[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말 무사 1루 상황 LG 염경엽 감독이 오스틴의 안타 때 득점을 올린 1루주자 문성주와 기뻐하고 있다. 2025.09.07. myjs@newsis.com
기뻐하는 LG 염경엽 감독
기사등록 2025/09/07 19:12:40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말 무사 1루 상황 LG 염경엽 감독이 오스틴의 안타 때 득점을 올린 1루주자 문성주와 기뻐하고 있다. 2025.09.07. myj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