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로컬브랜드 '거창한국수' 중국 상하이 진출

기사등록 2025/09/07 10:56:45

[서울=뉴시스] 지난 6일 중국 상하이 퓨전 한식레스토랑 '우리'와 '나비'에서 열린 '우리가 사랑한 바다' 와 부대행사 '쉐프스 스트리트 푸드 파티'에서 미슐랭 3스타 타이탄 테이블 메인 쉐프 크리스티안 스툽을 비롯해 거창한국수 김상희 대표 등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중국 상하이에서 6~7일 이틀간 열린 대한민국의 음식문화와 친환경 K씨푸드 우수성을 알리는 행사로 국내 친환경 수산물 인증제도(유기수산물, 무항생제 수산물)를 소개하고, K씨푸드의 지속가능성과 우수성을 세계 시장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국제도시인 상하이를 배경으로 국내 유명 셰프들과 상하이 현지에서 활동 중인 중국, 일본, 독일 등 출신의 미슐랭 2·3스타 셰프들이 참여했다. (사진=거창한국수 제공) 2025.09.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