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하는 이보라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연구사

기사등록 2025/09/05 18:20:29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이보라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연구사가 5일 오후 제주시 연동 제주썬호텔 대회의장에서 열린 '2025 제2회 나무포럼' 포켓세션에서 '마을 주민과 함께 하는 제주도 세미 맹그로브숲'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도시의 나무, 미래의 숲'을 주제로 가로수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이 포럼은 제주도와 뉴시스 제주본부, 국민일보가 주최하고 ICC JEJU 주관, 산림청과 한국산지보전협회 후원으로 마련됐다. 2025.09.05. woo122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