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제1회 헬시 베이비 페스티벌'이 열린 5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큐티 베이비 부문 본선에 오른 아기와 부모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6일까지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처음 마련됐으며, 큐티 베이비와 헬시 베이비 등 2개 부문 본선 진출자를 대상으로 심사와 시상이 이뤄진다. 또 서로 닮은 가족사진을 자랑하는 온라인 이벤트 '붕어빵 콘테스트'도 열린다. 2025.09.05. yulnet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