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선보이는 플로 칼리
기사등록
2025/09/03 18:32:04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그랭 구와르 역의 플로 칼리가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프레스콜에서 주요 장면을 선보이고 있다.
내한 20주년 기념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3일부터 2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2025.09.03.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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