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마아파트, 49층 5893세대 재건축

기사등록 2025/09/02 12:26:16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서울 강남권을 대표하는 노후 대단지 아파트인 은마아파트가 최고 49층 5893세대 규모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1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강남구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2일)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으로 주민이 들어가고 있는 모습. 2025.09.02. xconfind@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