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향 민간 함대 승선하는 그레타 툰베리

기사등록 2025/09/01 09:41:24


[바르셀로나=AP/뉴시스] 스웨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운데)가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항구에서 구호물자를 실은 민간 함대 선박에 승선하고 있다. 수십 척의 선박으로 구성된 이번 함대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봉쇄를 뚫고 팔레스타인 주민들에게 인도적 구호물자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5.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