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AP/뉴시스] 안세영(1위, 뒷줄 오른쪽)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아디다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시상대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승은 결승에서 천위페이(4위·중국)를 2-0(21-9 21-13)으로 완파한 야마구치 아카네(5위·일본, 앞줄 왼쪽)가 차지했다. 2025.09.01.
'동메달' 시상대 오른 안세영
기사등록 2025/09/01 07:35:41
[파리=AP/뉴시스] 안세영(1위, 뒷줄 오른쪽)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아디다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시상대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승은 결승에서 천위페이(4위·중국)를 2-0(21-9 21-13)으로 완파한 야마구치 아카네(5위·일본, 앞줄 왼쪽)가 차지했다. 2025.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