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의 우정교육문화재단, 외국인 유학생 장학금 수여식

기사등록 2025/08/27 18:21:42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이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2학기 외국인 유학생 장학금 수여식에서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부영그룹의 우정교육문화재단은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 32개국 외국인 유학생 100명에게 장학금 약 4억원을 전달했다.

이중근 회장이 2008년 설립한 우정교육문화재단은 2010년부터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날 기부로 현재까지 44개국에서 온 유학생 2745명이 누적 108억원이 넘는 장학금을 받았다. 2025.08.27. bluesod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