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의경매 매각 주택, 10년 만에 최다
기사등록
2025/08/25 12:14:3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25일 서울시내 공인중개사 사무실에 경매 관련 안내문이 붙어있다.
은행권에 주택을 담보로 빌린 돈을 제때 갚지 못해 법원 경매로 넘어가는 '임의경매' 물건이 쏟아지고 있다.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1~7월 서울의 임의경매 개시 신청 부동산(건물·토지·집합건물)은 1869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510건)보다 24% 증가한 수치다. 2025.08.25. jhop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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