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힝야 난민들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다"

기사등록 2025/08/25 16:19:08

[콕스바자르=AP/뉴시스] 25일(현지 시간)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 쿠투팔롱 난민캠프에서 로힝야 난민들이 미얀마 라카인주로의 안전한 귀환을 요구하며 피켓을 들고 시위하고 있다. 미얀마 서부 라카인주에 거주하던 이슬람 소수민족인 로힝야족은 2017년 8월 25일 미얀마군의 박해를 피해 방글라데시로 탈출하기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70~75만 명이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5.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