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로더데일=AP/뉴시스] 인터 마이애미(미국)의 루이스 수아레스(오른쪽)가 20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북중미 리그컵 8강전 티그레스 UANL(멕시코)과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마이애미는 전반 23분과 후반 44분 수아레스의 페널티킥으로 2-0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올랐다. 2025.08.21.
UANL 상대, 공 다투는 수아레스
기사등록 2025/08/21 11:51:02
[포트로더데일=AP/뉴시스] 인터 마이애미(미국)의 루이스 수아레스(오른쪽)가 20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북중미 리그컵 8강전 티그레스 UANL(멕시코)과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마이애미는 전반 23분과 후반 44분 수아레스의 페널티킥으로 2-0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올랐다. 2025.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