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1000만 관중 달성 앞둔 KBO리그

기사등록 2025/08/19 21:13:42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팬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18일 기준 총 562경기에서 969만542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천만 관중까지 약 31만명만 남겨둔 상황이다. 기상 악화 등 변수가 없다면 이번 주중 1000만 관중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5.08.19. bluesod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