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네르=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북서부 부네르 지역 카다르 나가르에서 한 교통 경찰관이 홍수 피해 차량을 치우고 있다. 지난 15일 키베르 파크툰크와주 부네르 산악 지대에 폭우가 쏟아져 돌발 홍수가 발생해 최소 270명이 사망했으며 150여 명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5.08.19.
홍수 피해 차량 이동시키는 파키스탄 경관
기사등록 2025/08/19 09:40:30
[부네르=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북서부 부네르 지역 카다르 나가르에서 한 교통 경찰관이 홍수 피해 차량을 치우고 있다. 지난 15일 키베르 파크툰크와주 부네르 산악 지대에 폭우가 쏟아져 돌발 홍수가 발생해 최소 270명이 사망했으며 150여 명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