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포틀랜드 클래식 공동 7위로 마감

기사등록 2025/08/18 10:20:04

[포틀랜드=AP/뉴시스] 유해란이 17일(현지 시간) 미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CC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 최종 라운드 2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유해란은 16언더파 272타로 박성현과 함께 공동 7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쳤다. 202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