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AP/뉴시스] 빅토리아 음보코(85위·캐나다)가 4일(현지 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옴니엄 뱅크 내셔널(WTA1000) 단식 8강전에서 제시카 마네이로(51위·스페인)를 물리친 후 팬들에게 손 키스를 날리고 있다. 올해 18세의 음보코가 2-0(6-4 6-2)으로 승리하고 돌풍을 이어가며 준결승에 올랐다. 2025.08.05.
마네이로 꺾고 손 키스 날리는 음보코
기사등록 2025/08/05 11:02:14
[몬트리올=AP/뉴시스] 빅토리아 음보코(85위·캐나다)가 4일(현지 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옴니엄 뱅크 내셔널(WTA1000) 단식 8강전에서 제시카 마네이로(51위·스페인)를 물리친 후 팬들에게 손 키스를 날리고 있다. 올해 18세의 음보코가 2-0(6-4 6-2)으로 승리하고 돌풍을 이어가며 준결승에 올랐다. 2025.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