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병삼 통일부 대변인, 북 추정 사체 인도 관련 대북 통지문 발표

기사등록 2025/07/29 15:17:46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강화 석모도 해안에서 발견된 북한 주민 추정 사체 인도 관련 해 "인도주의와 동포애 차원에서 사체 및 유류품을 8월 5일 15시에 판문점을 통해 귀측에 인도하고자 하니 북측은 남북 통신선을 통해 입장을 신속히 알려주기 바란다"며 대북통지문을 발표한후 브리핑장을 나서고 있다. 2025.07.29. kmx110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