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권창회 기자 = 야구팬들이 손꼽아 기다려 온 류현진(한화 이글스)과 김광현(SSG 랜더스)의 맞대결의 희비가 엇갈렸다. 사진은 26일 오후 대전 중구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랜더스의 경기에서 SSG 김광현(왼쪽)이 6회 말 한화 노시환을 병살로 잡아낸 뒤 미소짓는 모습과 한화 류현진이 1회 5실점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는 모습. 2025.07.26. kch0523@newsis.com
희비교차
기사등록 2025/07/26 21:20:56
[대전=뉴시스] 권창회 기자 = 야구팬들이 손꼽아 기다려 온 류현진(한화 이글스)과 김광현(SSG 랜더스)의 맞대결의 희비가 엇갈렸다. 사진은 26일 오후 대전 중구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랜더스의 경기에서 SSG 김광현(왼쪽)이 6회 말 한화 노시환을 병살로 잡아낸 뒤 미소짓는 모습과 한화 류현진이 1회 5실점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는 모습. 2025.07.26. kch052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