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 호건을 추억하며"

기사등록 2025/07/25 08:13:01


[클리어워터 비치=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본명 테리 진 볼레아)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몇 시간 뒤 미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 비치에 있는 호건의 가게(호건스 행아웃)에서 한 남성이 그의 그림이 담긴 셔츠를 입어보고 있다. 미 프로레슬링 전설 '헐크 호건'이 7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 2025.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