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23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광교 하단에서 열린 '청계 소울 오션' 상영회에서 시민들이 미디어아트 작품 관람을 하고 있다.
'청계 소울 오션'은 미디어아트 전시 '신비의 물결'을 비롯해 '해치의 물놀이', '서울 랜드마크' 등 새 콘텐츠가 추가됐으며, 이날 상영회를 시작으로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청계천 광교 하단에서 운영된다. 2025.07.23. bluesod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