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는 밥값에 몰리는 구내식당
기사등록
2025/07/14 13:01:17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14일 경기 용인시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이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최근 계속되는 폭염과 외식 물가 상승의 영향으로 외부식당보다 구내식당이나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한편 일부 대학·공공기관 구내식당은 '가성비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외부 손님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07.14. jt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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