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가계 여윳돈 93조 ‘역대 최대’… 소비 둔화·입주 감소 영향
기사등록
2025/07/08 15:19:45
최종수정 2025/07/08 15:40:56
[서울=뉴시스] 1분기 가계 여유자금이 93조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연초 상여금 등으로 가계 소득은 늘었지만, 소비 둔화와 신규 아파트 입주 감소로 지출이 줄면서 여윳돈이 크게 늘어난 것이다. 반면 정부는 수입보다 지출을 늘리며 순자금조달 규모가 크게 확대됐다. 기업은 투자 둔화에도 불구하고 상여금 지급 등 운전자금 수요로 인해 소폭 늘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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