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6일 오후 부산 기장군의 한 해안가에서 시민들이 고리원전 1호기를 바라보고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어 우리나라 최초 원자력발전소인 고리원전 1호기 해제승인을 여부를 결정한다.
원안위가 고리원전 1호기 해체승인을 의결하면 2017년 영구정기 결정 8년 만에 본격적인 해체에 돌입하게 된다. 고리 1호기는 1978년 4월29일 상업 운전을 시작했다. 2025.06.26. yulnet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