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하는 폐암 산업재해 피해 학교 급식 조리사

기사등록 2025/06/24 11:49:38 최종수정 2025/06/24 13:12:16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폐암 산업재해 피해자 학교 급식 조리사가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죽음의 학교 급식실 폐암 산재 문제 해결을 위한 학교급식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6.24. hw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