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란 전쟁' 금값 사상 최고치 근접
기사등록
2025/06/15 15:36:56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15일 서울 종로구 골드팡 종로직영점에서 직원이 금 제품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이스라엘의 이란 핵시설 공습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며 금값이 급등했다. 골드만삭스와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중앙은행 금 매입 등을 이유로 금값이 향후 온스당 4,000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2025.06.15. ks@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신동엽 "빚 100억, 아내는 결혼후에 알아"
박봄, 스모키 화장 지웠더니…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필릭스도 좋아하는 그 형…이재용 회장과 셀카
강재준 "이은형, 내 치골에 반해 먼저 고백"
송일국 "판사 아내, 법원 밴드부 회장"
누드 화보 공개 추성훈 "일본서 히트…돈 안 받아"
박나래 대체자?…김신영 '나혼산' 등장에 술렁
세상에 이런 일이
"치마 속 몰래 촬영"…태국 교사 의혹에 '은폐 논란'까지
"졸음운전자 깨우는 현란한 불빛"…中고속도로서 '피로 방지 레이저등' 화제
"솔직히 한국, 일본이 키웠잖아"…황당 주장에 누리꾼 '공분'
북한 사회 곳곳에 퍼진 마약…마약이 생필품 됐다?
"맞짱 뜨고 신고 금지" 각서 쓰게 한 뒤 폭행…헬스장서 무슨 일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