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연, 일단 잘 막았고

기사등록 2025/06/05 21:47:3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0회초 2사 1, 3루 상황 KIA 위즈덤을 삼진으로 잡아낸 두산 투수 김택연이 기뻐하고 있다. 2025.06.05. jhop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