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하는 해병대 2사단 KAAV

기사등록 2025/05/23 14:34:06

[서울=뉴시스] 서북도서방위사령부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백령도와 연평도 등 서북도서 일대에서 서북도서의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고, 합동작전 수행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2025년 전반기 합동도서방어훈련을 실시했다.

사진은 22일 해병대 2사단 KAAV가 합동도서방어훈련 간 백령도 지역에 해상 증원을 위한 상륙 이후 기동하고 있다. (사진=해병대사령부 제공) 2025.05.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