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성 탁구협회장과 포옹하는 신유빈-유한나

기사등록 2025/05/23 08:46:54

[도하(카타르)=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신유빈, 유한나가 22일(현지 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8강 일본 오도 사츠키, 요코이 사쿠라와 경기 후 이태성 대한탁구협회장, 채문선 전 부회장과 포옹하고 있다. 2025.05.23. 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