泰대법, 잉락 전 총리에 쌀경작 보조금 손실 4210억여원 지불 명령

기사등록 2025/05/22 20:58:18

[방콕(태국)=AP/뉴시스]잉락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 2017년 7월21일 청문회 참석을 위해 태국 방콕의 대법원에 도착하면서 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태국 대법원은 22일 추방된 잉럭 친나왓 전 총리에게 10여년 전 정부의 쌀경작 보조금 지급으로 인한 손실 보상을 위해 100억 바트(4210억원) 이상을 지불하라고 명령했다. 2025.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