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 발인 엄수
기사등록
2025/05/14 10:34:17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이옥선 할머니의 발인식이 14일 경기 용인시 쉴낙원 경기장례식장에서 엄수되고 있다.
나눔의 집에서 거주하던 이 할머니는 지난 11일 향년 97세로 별세했다.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40명 중 생존자는 6명만 남았다. 2025.05.14. jt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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