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맥주 제품 출고가 평균 2.7% 인상

기사등록 2025/05/13 15:04:58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맥주 성수기인 여름철을 앞두고 하이트진로가 테라·켈리 등 주요 맥주 제품의 출고 가격을 평균 2.7% 인상한다.

 하이트진로는 13일 "원부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인해 오는 28일 테라·켈리 등 주요 맥주류 제품의 출고가를 조정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13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하이트진로의 테라와 켈리 맥주. 2025.05.13. bluesod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