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과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최응천 국가유산청장 등이 2일 서울 종로구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열린 부처님 오신날 맞이 불교 자수공예 특별전 '염원을 담아-실로 새겨 부처에 이르다' 개막식을 마친 뒤 '방한암 스님 101조 모시가사(국가등록문화유산.월정사)'를 보고 있다. 2025.05.02. chocrystal@newsis.com
'염원을 담아' 가사(袈裟)전시 보는 오세훈 시장-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기사등록 2025/05/02 16:27:49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과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최응천 국가유산청장 등이 2일 서울 종로구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열린 부처님 오신날 맞이 불교 자수공예 특별전 '염원을 담아-실로 새겨 부처에 이르다' 개막식을 마친 뒤 '방한암 스님 101조 모시가사(국가등록문화유산.월정사)'를 보고 있다. 2025.05.02. chocrystal@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