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 개인정보 2만건 유출
기사등록
2025/05/02 13:28:16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플랫폼인 알바몬이 해킹 공격을 받아 개인정보 2만건 이상이 유출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2일 서울 서초구 알바몬 본사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알바몬은 이날 홈페이지에 '개인정보 유출 관련 사과 말씀드립니다'라는 내용의 공지사항을 올렸다. 2025.05.02. yes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박나래 헤어 원장 "매니저에 X같이? 내가 다 억울"
"염경환, 지난해 순수익 50억…세금만 23억"
김승현 모친 "남편 구치소 들어가 생계 맡아"
이혼위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천 탕진"
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
권상우 "150억 포기하고 손태영과 결혼"
"퇴학만 다섯 번" 강남, 최종학력 '초졸' 고백
세상에 이런 일이
"팔짱 끼고 끌고 간다" 강남역 강매 수법에 경고 잇따라
4년간 숭배한 초록색 부처상…알고보니 '슈렉'?
'비닐에 쌓인 女시신 사건'의 전말…휴대폰 속 기이한 녹음파일
"입소 두달 만에 온몸 피멍"…치매노인 방치·폭행한 여수 요양원
"배달 4분 늦었다"…하루 지난 주문 취소에 자영업자 '황당'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