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 개인정보 2만건 유출
기사등록
2025/05/02 13:28:16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플랫폼인 알바몬이 해킹 공격을 받아 개인정보 2만건 이상이 유출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2일 서울 서초구 알바몬 본사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알바몬은 이날 홈페이지에 '개인정보 유출 관련 사과 말씀드립니다'라는 내용의 공지사항을 올렸다. 2025.05.02.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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