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mm 대공포 발사하는 비호복합

기사등록 2025/05/02 09:46:35

[서울=뉴시스] 육군은 지난달 30일부터 강원도 고성 해안 일대에서 대공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적 공중위협 대비 방공작전능력 향상과 저고도 대공방어태세 강화를 목적으로 계획되었다. 사진은 2기갑여단 비호복합이 표적기를 향해 30mm 대공포를 발사하고 있다. (사진=육군 제공) 2025.05.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