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 영화 '내 이름은' 메가폰 잡은 정지영 감독
기사등록
2025/05/01 13:09:51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정지영 감독이 1일 오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마을에서 제주4·3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영화 '내 이름은'은 정지영 감독이 연출했고, 최근 네플릭스 인기 OTT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명연기를 선보인 염혜란 배우가 주연을 맡았다. 2025.05.01.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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