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허제' 3월 서울 아파트 매매 9000건 턱밑…4월은 거래 절벽
기사등록
2025/04/24 14:14:09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24일 서울 송파구의 한 공인 중개사에 급매 안내문이 붙어 있다.
서울시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재지정 직전인 3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9000건에 육박하며 지난해 7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4월 들어 거래량이 10분의 1 수준으로 급감하며 거래절벽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강남3구와 용산구의 거래량 감소가 두드러졌다. 2025.04.24. ks@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尹, 사형 구형에 옅은 미소…방청석 "미친 XX"
류시원, '대치동 여신' 19세 연하 아내 첫 공개
박나래 매니저 "산부인과약 대리처방…빨래도 시켜"
차은우 닮은 하이디라오 직원…쿵푸면 퍼포먼스 화제
강은비 "괴롭힘에 고막 터져 인공고막" 학폭피해 고백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돌연 개관 취소…예식장 대관 예비부부들 '날벼락'
"아프리카에 눈이?"…모로코에 쏟아진 폭설
세상에 이런 일이
수영장서 의식 잃은 40대 여성 숨져…소방은 오인 출동(종합)
코인 100배 대박 난 남편의 외도…재산 분할은 가능할까?
"아프리카에 눈이?"…모로코 도심, 25년 만에 하얗게 변했다
"집에 가서 바로 이체하겠다" 핑계 뒤 잠적…미용실 '먹튀'
‘무장경찰’이라더니…7년 만에 밝혀진 남편 정체에 충격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