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건설공사 현장 안전 점검하는 오세훈 시장

기사등록 2025/04/23 12:29:00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건설공사 현장에서 지반침하 사고 관련 지하공사장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2025.04.23. 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