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폭포 앞에서 휴식

기사등록 2025/04/21 14:50:00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21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폭포 카페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04.21. photocd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