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 선고 받고 나오는 진혜원 검사
기사등록
2025/04/16 14:35:04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를 조롱한 혐의로 기소된 진혜원 부산지검 부부장 검사가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2심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받고 청사를 나서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선거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해 징역 1년과 자격정지 1년,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에 대해 징역 6개월을 각각 구형했다. 2025.04.16. k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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