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KBO리그 LG 트윈스 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3회말 키움 김건희가 친 타구를 LG 중견수 박해민이 잡아내자 투수 임찬규가 모자를 벗어 감사를 표하고 있다. 2025.04.10. park7691@newsis.com
나이스 플레이
기사등록 2025/04/10 19:40:58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KBO리그 LG 트윈스 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3회말 키움 김건희가 친 타구를 LG 중견수 박해민이 잡아내자 투수 임찬규가 모자를 벗어 감사를 표하고 있다. 2025.04.10. park769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