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샤사=신화/뉴시스] 7일(현지 시간)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수도 킨샤사에서 주민들이 침수된 도로를 지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지난 4일부터 이어진 비로 콩고강 수위가 높아지면서 홍수가 발생해 지금까지 최소 33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2025.04.08.
민주콩고 홍수, 지금까지 최소 33명 사망
기사등록 2025/04/08 14:30:44
[킨샤사=신화/뉴시스] 7일(현지 시간)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수도 킨샤사에서 주민들이 침수된 도로를 지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지난 4일부터 이어진 비로 콩고강 수위가 높아지면서 홍수가 발생해 지금까지 최소 33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2025.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