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성실 교섭 이행하라'
기사등록
2025/04/03 10:07:26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현대제철 정규직-자회사-비정규직지회 대표자들이 3일 서울 중구 금속노조에서 열린 현대제철 4·8 총파업 기자간담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현대제철 노사는 2024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을 진행하고 있지만 그룹 내 성과금 및 임금인상 문제, 산업재해 문제 등으로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노조는 오는 7일까지 교섭에 나설 계획이다. 2025.04.03.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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