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성실 교섭 이행하라'
기사등록
2025/04/03 10:07:26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현대제철 정규직-자회사-비정규직지회 대표자들이 3일 서울 중구 금속노조에서 열린 현대제철 4·8 총파업 기자간담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현대제철 노사는 2024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을 진행하고 있지만 그룹 내 성과금 및 임금인상 문제, 산업재해 문제 등으로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노조는 오는 7일까지 교섭에 나설 계획이다. 2025.04.03. bluesod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소유, 삼전닉스 팔아 산 사우나·헬스장 딸린 집 눈길
김효진 "남편, 술 마시고 비정상적 분노…이혼 결심했었다"
오지헌 "일타강사 父…100평 수영장 딸린 집 살았다"
90년대 안방극장 감초배우 안진수, 췌장암 투병 별세
'7번방' 예승이 갈소원, 훌쩍 자란 근황…"정말 잘 컸다"
'서준맘' 박세미, 코 재수술…"내 얼굴 징그러웠다"
김지민, 임신 후 근황 공개 "입덧인 줄 알았는데…"
이종현, '정준영 단톡방' 후 8년 "평범한 삶 어려워"
세상에 이런 일이
수원 광교 아파트 산책로서 1m 크기 도마뱀 목격
"왜 눈을 치켜떠?"…예약시간 안내한 사장에 막말하고 악성 리뷰까지
"벨트 풀더니 휴지통에 소변"…만취 손님의 황당 행동
외출 말리는 가족에 흉기 휘두른 80대 남성 현행범 체포
"비행기가 버스냐"…활주로 뛰어들어 탑승 요구한 여성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