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 1촌 자매마을'에 비료 전달하는 한전원자력연료

기사등록 2025/03/31 17:15:23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전원자력연료는 31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대전 유성구 관평동 '1사 1촌 자매마을'을 찾아 50여가구에 비료를 전달했다. 김기성 관평동(왼쪽) 통장과 이선남 한전원자력연료 소통협력실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전원자력연료 제공).2025.03.31.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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