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되고 있는 강동구 명일동 싱크홀 현장
기사등록
2025/03/28 13:07:40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28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 싱크홀 사고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정부가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서 발생한 대형 땅꺼짐(싱크홀) 사고에 대해 사고조사에 들어간다. 국토부는 지난 24일 명일동에서 발생한 대형 지반침하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를 구성·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2025.03.28. ji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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