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원인 찾기 위한 합동감식
기사등록
2025/03/28 11:44:28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28일 경기도 용인시 흥덕IT밸리 화재현장에서 국과수, 경기소방재난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위해 장비를 착용하고 있다.
이 화재로 50대 남성 1명이 숨졌고 지하2층 주차장에 있던 차량 수십여대가 피해를 입었다. 2025.03.28. jt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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