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바에 다이스케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 초치

기사등록 2025/03/25 17:14:05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일본 사회과 교과서 상당수에 독도가 일본 고유 영토라는 억지 주장이 담긴 내용이 발표된 가운데 미바에 다이스케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5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 초치되어 들어서며 엘리베이터에 오르고 있다. 2025.03.25. kmx110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