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크루시스=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미 뉴멕시코주 라스크루시스에서 예시나 알데레타라는 여성이 지난 21일 총격으로 숨진 동생 제이슨 고메스(17)의 사망 현장을 찾아 애도하며 네 살배기 딸 이셀라에게 입 맞추고 있다. 이 공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10대 3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으며 용의자 3명이 체포됐다. 2025.03.24.
총격 동생 사망 현장 찾아 애도하는 美 여성
기사등록 2025/03/24 09:47:26
[라스크루시스=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미 뉴멕시코주 라스크루시스에서 예시나 알데레타라는 여성이 지난 21일 총격으로 숨진 동생 제이슨 고메스(17)의 사망 현장을 찾아 애도하며 네 살배기 딸 이셀라에게 입 맞추고 있다. 이 공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10대 3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으며 용의자 3명이 체포됐다.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