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 지하시설 대응훈련'
기사등록
2025/03/17 18:19:07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지상작전사령부가 2025년 FS/TIGER의 일환으로 17일 경기 파주 도시지역작전 훈련장에서 '한미연합 지하시설(UGF)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장병들이 UGF 내부의 대항군들을 수색 및 격멸하고 있는 모습. (사진=육군 제공) 2025.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시간
핫
뉴스
제니, '모델 겸 사업가'와 깜짝 결혼 소식
무속인 된 이경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
음주운전 도주 이재룡 사고 낸 뒤 또 술자리 갔다
이렇게 긴장하다니…기안84, 일본서 만난 사람이
박진희 "돈은 주로 술 사는데…한 달에 100만원 지출"
이용진, 김창열에 욕했다가 사과…"15초 동안 정색"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엄마 의식 잃고 쓰러져
'김구라 子' 그리, 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세상에 이런 일이
'선거운동하는 2번 윤석열?'…포항에 등장한 동명이인 예비후보
미 육군 기지서 드론 4대 훔친 복면 절도범 2명…현상금 5000달러
"100만원에 5명 소개, 결정사는 사기"…자칭 '육각형' 40대男 후기 '시끌'
누드비치도 아닌데 '훌러덩'…알몸 관광객에 몸살 앓는 '이곳'
"26년간 노예로 부렸다" 지적장애 여성 감금한 英 여성, 형량이 고작…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