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 받으며 이동하는 이재명 대표
기사등록
2025/03/17 13:36:56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암살 위협설이 제기된 이재명(오른쪽)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와 비상의원총회에 참석한 뒤 경호원의 보호를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암살 위협설이 제기된 이 대표에 대한 신변 보호 조치를 당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2025.03.17. xconfi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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